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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읽게

잘 보이는 것과 읽히는 것은 다릅니다. 색 대비와 누르는 크기부터 봅니다.

왜 챙기나

밝은 데서 폰을 보는 사람이 있고, 눈이 침침한 사람이 있고, 마우스를 못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걸 챙기면 그분들만 좋아지는 게 아닙니다. 다들 읽기 편해집니다. 나이 드신 손님이 많은 가게일수록 차이가 큽니다.

색 대비 4.5:1

글자색과 배경색이 충분히 차이 나야 읽힙니다. 흰 바탕에 옅은 회색 글자가 대표적으로 안 되는 조합입니다.

갤러리에 올리는 디자인은 이 숫자를 기계로 재서 통과한 것만 올립니다.

실내에서 괜찮아 보여도 밖에서는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햇빛 아래에서 한 번 열어 보세요.

이미지에는 설명을 답니다

사진이 안 뜨거나 화면을 읽어 주는 프로그램을 쓸 때, 그 자리에 무엇이 있었는지 알려 주는 글입니다.

만들 때 기본으로 넣습니다. 빠진 게 보이면 말하면 채웁니다.

제목은 화면마다 하나

가장 큰 제목은 화면당 하나입니다. 이 화면이 무엇인지 한 줄로 알려 주는 자리입니다.

7건을 만들면서 매번 셌고, 전부 하나였습니다.

마우스 없이도 지나갈 수 있게

탭 키만으로 링크와 버튼을 차례로 지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만들 때 기본으로 그렇게 짭니다.

누르는 자리는 가로세로 24px가 하한입니다. 손가락으로도 마우스로도 같은 문제라 크기를 먼저 봅니다.

색으로만 알리지 마세요

빨간 글씨만으로 '품절'을 알리면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분은 못 읽습니다.

색을 쓰되 글자도 같이 적으세요. '품절'이라고 쓰여 있으면 누구나 압니다.

고쳐 달라고 말하는 법

무엇이 어디서 안 읽히는지 말하면 됩니다. '가격 글자가 배경에 묻혀요'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 번에 하나씩 말하면 어디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면서 다음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