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홈페이지 세 개를 만들어 봤습니다
카페 336초, 피부과 391초, 도자기 쇼핑몰 456초입니다. 셋 다 휴대폰 화면(390px)에서 옆으로 밀리는 곳 없이 열렸습니다.
예약 받고, 메뉴 올리고, 오시는 길 넣습니다. 가게가 어떤 곳인지 적으면 완성된 페이지가 나옵니다. 동네 카페 홈페이지를 이렇게 만들어 봤고 336초 걸렸습니다.
카페·도자기 쇼핑몰·피부과 세 곳은 2026-08-22 에 만들어서 브라우저로 열어 봤습니다.
홈페이지는 처음 만들 때만 손을 봅니다. 그다음부터는 메뉴가 바뀌어도, 가격이 올라도, 휴무가 생겨도 만들어 준 사람한테 연락해야 합니다. 그래서 화면과 가게가 조금씩 어긋납니다. 여기서는 처음 부탁할 때처럼 한 문장으로 고칩니다. 사업자등록번호나 통신판매업 신고번호처럼 꼭 넣어야 하는 항목도 한국어로 자리를 잡아 둡니다.
따로 설치할 건 없습니다.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합니다.
"연남동 카페. 메뉴랑 사진 넣고, 오시는 길이랑 예약 신청도 받게 해 줘." 친구한테 말하듯 적으면 됩니다.
사진 바꾸고, 가격 고치고, 영업시간 손봅니다. 이 정도 수정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보안 검사 9종을 먼저 돌립니다. 그다음 영수증이나 명함, 프로필에 적을 주소가 생깁니다.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메뉴, 사진, 영업시간, 오시는 길. 저희가 336초 만에 만들어 본 게 이 모양입니다.
직접 만든 걸 파는 가게입니다. 장바구니와 주문 조회가 붙어 있습니다.
손님이 직접 시간을 고릅니다. 미용실, 공방, 의원에도 그대로 맞습니다.
336개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가져오기 전에 눌러 보세요.
저희가 만들어 본 7개 중 세 개가 가게와 병원이었습니다. 그때 나온 값입니다.
카페 336초, 피부과 391초, 도자기 쇼핑몰 456초입니다. 셋 다 휴대폰 화면(390px)에서 옆으로 밀리는 곳 없이 열렸습니다.
상호, 대표자,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주소. 값만이 아니라 항목 이름까지 한국어로 나옵니다.
결제 코드는 들어가 있지만 가맹 계약이 아직입니다. 오늘 당장 돈을 받아야 한다면 이건 준비가 안 됐습니다.
검색 로봇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나가고 사이트맵도 함께 만듭니다. 다만 네이버나 구글에 며칠 만에 뜨는지는 저희가 재 본 적이 없습니다.
내 가게와 닮은 걸 눌러 보고, 마음에 들면 그걸로 시작하면 됩니다.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