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도메인

가진 주소로 그대로 엽니다

값 두 개만 넣으면 내 도메인에서 열립니다. 자물쇠 인증서는 확인이 끝나는 대로 알아서 발급됩니다.

도메인최대 20개
  • 프로젝트당 도메인
  • 넣을 DNS 값
  • 다시 확인하는 주기
  • 연속 실패면 해제
  • 인증서 발급
  • 실제 도메인 확인

확인이 끝난 주소만 인증서를 받습니다.

이게 뭔가요

손님한테는 내 이름만 보입니다.

미리보기 주소는 시험용입니다. 손님에게 보내는 순간부터는 내 이름이 붙어야 합니다. 이미 산 도메인을 그대로 연결하면 됩니다. 도메인 산 곳에서 값 두 개만 넣으면 끝납니다. 그다음은 손볼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쓰나

적고, 넣고, 켜집니다.

두 값 다 복사해서 붙이면 됩니다. 직접 고쳐 쓸 일이 없습니다.

  1. 도메인을 적습니다

    프로젝트에 쓸 주소를 등록하면 확인용 값 두 개를 받습니다.

  2. 산 곳에 넣습니다

    도메인 관리 화면에서 CNAME 하나, TXT 하나를 넣습니다. 어디로 보낼지와 내 것이 맞는지입니다.

  3. 켜집니다

    두 값이 확인되면 그때 켭니다. 자물쇠 인증서도 그 시점에 발급됩니다.

코드에 있는 것

확인이 도는 규칙.

켠 뒤에도 계속 확인합니다. 소유는 한 번 증명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1. 값 두 개

    CNAME 은 정확히 맞아야 하고, TXT 는 발급한 값 전체와 같아야 합니다. 비슷하게 들어 있는 정도로는 통과하지 않습니다.

  2. 프로젝트당 20개

    한 프로젝트가 여러 주소로 동시에 열릴 수 있습니다. 스무 개까지.

  3. 6시간마다 재확인

    켠 뒤에도 다시 확인합니다. 주소가 다른 데로 넘어갔는데 계속 서 있는 일을 막습니다.

  4. 3번 실패면 해제

    연속으로 확인이 안 되면 내립니다. 반쯤 죽은 연결을 켜 둔 채로 두지 않습니다.

  5. 인증서는 확인된 주소만

    확인이 끝난 주소만 발급합니다. 아무 이름으로나 발급되게 열어 두지 않습니다.

  6. 실제로 한 번 해 봤습니다

    실제 도메인 하나로 값 등록부터 인증서, 페이지 열림까지 확인했습니다(2026-07-18).

안 되는 것

도메인 산 곳 몫인 것들.

도메인 문제는 대개 우리 바깥에서 생깁니다. 그래서 경계를 적어 둡니다.

DNS 퍼지는 속도는 못 앞당깁니다

넣은 값이 퍼지는 시간은 도메인 산 곳 설정에 달렸습니다. 몇 분에서 몇 시간까지 걸립니다.

맨 앞이 없는 주소는 곳마다 다릅니다

확인을 CNAME 으로 합니다. example.com 자체에는 CNAME 을 못 넣는 곳이 많습니다. 그럴 땐 www 같은 이름을 앞에 붙여 쓰면 됩니다.

도메인을 팔지 않습니다

이미 가진 주소를 붙이는 기능입니다. 새로 사는 건 도메인 파는 곳에서 하시면 됩니다.

메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웹으로 들어오는 것만 봅니다. 메일 설정은 쓰던 그대로 두면 됩니다.

다음

주소를 내가 갖는 것과 코드를 내가 갖는 것이 한 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