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연결은 실제로 해 봤습니다
만든 프로젝트에 진짜 도메인을 붙였고, 인증서가 발급되고, 그 주소로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돌린 경로입니다.
행사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페이지는 대기줄에 있습니다. 무슨 말이 들어갈지 적으면 페이지가 나옵니다. 쓰던 도메인을 붙이고, 반응이 시원찮으면 문구를 직접 바꿉니다.
마케팅 캠페인은 저희가 실제로 만들어 본 7개 업종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 7개는 가게·병원·학원·블로그였습니다.
캠페인 페이지는 작은 일이라 큰 일 뒤로 밀립니다. 그러다 나올 때쯤이면 문구가 이미 낡아 있습니다. 제목을 바꿔 보고 싶어도, 폼을 한 칸 줄이고 싶어도 다시 요청서를 씁니다. 여기서는 페이지가 내 손에 있습니다. 내가 쓰고, 내가 고치고, 신청자는 내가 열어 볼 수 있는 표에 쌓입니다.
세 번째가 보통 발목을 잡는 곳입니다.
제목, 혜택, 근거, 신청 폼. 각 자리에 무슨 말이 들어갈지 적으면 배치까지 된 상태로 나옵니다.
폼에 들어온 내용은 내 프로젝트 표에 쌓입니다. 열어 보고, 내려받고, 다음에 만들 화면에 그대로 씁니다.
도메인을 연결하면 인증서까지 붙습니다. 흉내가 아니라 실제 도메인으로 끝까지 해 본 경로입니다.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날짜, 순서, 연사, 참가 신청. 날짜가 붙은 일이면 이걸로 시작합니다.
신청부터 받고 안내는 그다음. 자리 하나 잡게 하는 게 목적인 짧은 페이지입니다.
어디서 들어왔고 그다음에 뭘 했는지 봅니다. 매번 시트 다시 만드는 일을 끝냅니다.
336개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가져오기 전에 눌러 보세요.
이 페이지는 저희 실측이 가장 적은 쪽입니다. 그래서 그대로 적습니다.
만든 프로젝트에 진짜 도메인을 붙였고, 인증서가 발급되고, 그 주소로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돌린 경로입니다.
실제 계정으로 7개 업종을 만들어 7개 다 성공했고 221~616초가 걸렸습니다. 다만 그중에 캠페인 페이지는 없었습니다. 대략의 폭으로만 봐 주세요.
실제 캠페인을 돌려서 성과를 센 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몇 % 올랐다'고 적으면 그건 지어낸 숫자입니다.
광고 픽셀이나 외부 분석 도구를 켜는 스위치는 없습니다. 필요하면 다른 기능과 똑같이 직접 넣어야 합니다.
완성된 템플릿에서 시작해서, 문구를 바꾸고, 도메인을 붙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