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타입

설명하지 말고, 눌러 보게 하세요

장표는 고개만 끄덕이게 합니다. 링크는 의견을 만듭니다. 아이디어를 적으면 데이터가 실제로 도는 화면이 나옵니다. 회의에 스크린샷 대신 링크를 넣으세요.

실제로 잰 시간221~616초
  • 만들기 성공한 업종
  • 평균 걸린 시간
  • 가장 빨랐던 것
  • 바로 쓰는 템플릿
  • 템플릿으로 시작할 때 크레딧
  • 결과물에서 난 오류

7개 업종을 만들어 7개 다 성공했습니다. 폭은 그대로 적습니다. 빠른 건 4분 아래, 느린 건 10분 위였습니다.

이런 상황

장표에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흐름을 설명하면 다들 동의합니다. 반대는 개발 3주 차에 나옵니다. 그림은 다투게 될 부분을 가리기 때문입니다. 목록이 비면 뭐가 보이는지, 두 번째 단계에서 뭘 물어보는지, 그 폼을 실제로 채울 사람이 있는지. 도는 화면은 이걸 첫 회의에서 드러냅니다. 그리고 답이 '아니오'라도 잃은 건 하루 저녁입니다.

이렇게 합니다

적고, 링크 보내고, 버립니다.

마지막이 중요합니다. 못 버리는 시제품은 시제품이 아닙니다.

  1. 아이디어를 적습니다

    뭘 하는 건지, 누가 쓰는 건지 한 문단이면 됩니다. 회색 상자가 아니라 데이터가 실제로 흐르는 화면이 나옵니다.

  2. 링크를 보냅니다

    프로젝트마다 주소가 생깁니다. 각자 자기 휴대폰에서 열어 보고 뭐가 이상한지 말해 줍니다.

  3. 남기거나 버립니다

    아니면 지웁니다. 맞으면 그 코드로 이어서 갑니다. 다시 처음부터 만드는 흉내가 아닙니다.

여기서 시작하세요

빠르게 떠보기 좋은 3개.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1. AI 제품 출시

    아직 아무것도 만들기 전에 반응부터 보고 싶을 때 씁니다.

  2. 모바일 앱 랜딩

    앱을 붙잡기 전에 메시지가 먹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3. 설문·폼 SaaS

    답을 모아서 표로 봅니다.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는 제일 싼 방법입니다.

336개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가져오기 전에 눌러 보세요.

솔직하게

잰 것과, 아직 못 잰 것.

빨리 나오는 건 결과가 멀쩡할 때만 쓸모가 있습니다. 둘 다 확인했습니다.

속도와 결과를 같이 쟀습니다

7개를 만들었고 221~616초가 걸렸습니다. 결과물마다 큰 제목은 하나였고, 깨진 사진이 없었고, 컴퓨터와 휴대폰(390px) 어느 쪽에서도 옆으로 밀리지 않았고, 오류도 나지 않았습니다.

실패하면 크레딧이 도로 풀립니다

크레딧은 시작할 때 잡아 두고 끝날 때 정산합니다. 저희 쪽 문제로 실패하면 잡아 뒀던 몫이 그대로 풀립니다.

7개 중 2개는 한 번 더 손봤습니다

두 번은 만든 뒤에 한 번 더 고쳐야 깔끔해졌습니다. 만들기 자체는 성공했지만, 안 보고 그대로 내보내지는 마세요.

글은 AI 가 씁니다

화면에 들어간 이름, 가격, 문구는 그럴듯하게 채운 예시지 사실이 아닙니다. 믿을 만한 사람에게 보여 주기 전에 꼭 읽어 보세요.

시작

이번 주에 하나만 떠 보세요.

만들어서 링크를 보내고, 회의가 실제 화면을 놓고 다투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