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앱에서 결제받기
금액은 브라우저에서 받지 않습니다. 서버가 주문을 다시 읽어 금액을 계산하고, 결제사에 등록된 금액과 다르면 결제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카카오 알림톡과 국내 결제사 연동은 로버블에 없습니다(2026-07-26 기능 비교). 다만 저희도 아직 가맹 계약을 맺지 않았습니다. 지금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아래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무엇인가요
쇼핑몰이든 예약 페이지든, 돈을 받는 자리가 제일 무섭습니다. 금액이 틀리면 손해가 나고, 같은 결제가 두 번 반영되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그래서 앱은 금액을 보내지 않습니다. 주문 번호만 보냅니다. 서버가 그 주문을 데이터베이스에서 다시 읽어 금액을 계산하고, 결제사에 등록된 상품 금액과 맞춰 봅니다. 둘이 다르면 결제창을 아예 열지 않습니다.
결제가 끝났다는 알림은 서명을 확인한 것만 받습니다. 같은 알림이 여러 번 와도 주문에는 한 번만 반영됩니다.
어떻게 쓰나요
단계 1. 결제 키를 금고에 넣습니다
결제사에서 받은 키를 프로젝트 금고에 넣습니다. 앱 코드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제를 시작하는 그 순간에만 서버가 꺼내 씁니다.
단계 2. 주문을 만들고 결제를 시작합니다
손님이 결제를 누르면 앱은 주문 번호만 보냅니다. 금액과 통화는 서버가 정합니다. 결제창은 30분 뒤에 닫힙니다.
단계 3. 결과를 주문에 반영합니다
결제사가 보내온 알림은 서명을 맞춰 본 뒤에만 반영합니다. 잡아 둔 주문은 예약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풀립니다.
실제로 잰 숫자
숫자의 근거는 결제 코드 자체입니다. 실제 결제사 계정으로 돈이 오간 적은 아직 없습니다.
안 되는 것
결제창은 아직 스트라이프만 열립니다
포트원과 토스페이먼츠는 결제 알림의 서명을 확인하는 부분까지 코드가 있습니다. 결제창을 여는 길은 아직 하나뿐입니다.
실제 결제는 아직 닫혀 있습니다
가맹 계약이 남아 있습니다. 계약 전까지는 실제로 카드가 긁히지 않습니다. 저희 요금제 결제도 같은 이유로 닫아 뒀습니다.
정기 결제는 없습니다
만든 앱에서 손님에게 달마다 자동으로 받는 결제는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한 번 결제만 됩니다.
현금영수증과 에스크로는 없습니다
국내 상거래에서 필요한 현금영수증 발행과 에스크로 정산은 코드에 없습니다.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