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커넥터

폼이 들어오면 슬랙으로 갑니다

문의가 오면 슬랙에 뜨고, 노션 표에 줄이 하나 생깁니다. 내보내는 길 네 개를 만들어 뒀습니다. 다만 실제 계정으로 주고받은 적은 아직 없습니다.

지금 상태연동 준비됨
  • 보낼 수 있는 곳
  • 하루 호출 한도
  • 같은 요청은 한 번만
  • 실제 왕복 기록
  • 읽어 오기는 없음
  • 앱에 넘기는 응답

네 곳 다 코드와 검사는 끝났습니다. 실제 왕복 기록은 0회입니다.

이게 뭔가요

앱에서 쓰던 도구로 내보냅니다.

앱을 만들어 놓고 매번 들어가서 확인하면 결국 안 봅니다. 그래서 내보내는 길을 열어 뒀습니다. 슬랙 채널에 메시지, 노션 표에 행, 허브스팟에 연락처, 세일즈포스에 리드. 네 가지 다 앱에서 부르는 방식이 같습니다. 결제·알림에 쓰던 규칙을 그대로 씁니다.

어떻게 쓰나

키 넣고, 보낼 곳 정하면 끝입니다.

키는 프로젝트마다 따로 둡니다. 넣을 수는 있어도 다시 꺼내 볼 수는 없습니다.

  1. 키를 넣습니다

    프로젝트 설정에 해당 서비스 키를 넣습니다. 화면에서 다시 읽을 수 없게 막아 뒀습니다.

  2. 보낼 곳을 정합니다

    슬랙은 채널 ID, 노션은 데이터베이스 ID 를 씁니다. 이름이 아니라 ID 입니다.

  3. 앱이 부릅니다

    폼이 제출되면 앱이 그 길로 넘깁니다. 실패하면 왜 실패했는지 이유가 그대로 옵니다.

코드에 있는 것

네 갈래와 그 규칙.

아래 숫자는 전부 커넥터 코드에 박힌 값입니다. 계획이 아닙니다.

  1. 슬랙 메시지

    C 로 시작하는 채널 ID 에 글을 올립니다. 글은 2,000자까지 받습니다.

  2. 노션 행 추가

    데이터베이스에 줄을 하나 만듭니다. 제목은 200자까지 받습니다.

  3. 허브스팟 연락처

    이메일이 열쇠라 같은 주소면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것을 갱신합니다.

  4. 세일즈포스 리드

    주소가 my.salesforce.com 으로 끝나는 곳만 엽니다. 앞에 붙는 이름은 한 마디까지입니다.

  5. 하루 2,000번

    프로젝트 하나 기준입니다. 넘으면 그날은 막고 다음 날 다시 풀립니다.

  6. 같은 요청은 한 번

    요청마다 번호를 답니다. 새로고침으로 두 번 눌러도 메시지는 하나만 나갑니다.

안 되는 것

약속하기 전에 읽어 주세요.

가장 중요한 한계를 맨 앞에 둡니다.

아직 실제로 보낸 적이 없습니다

네 곳 모두 앱 등록과 토큰 발급이 남았습니다. 실제 계정으로 주고받은 기록은 0회입니다. 지금은 “붙이면 켜지는” 상태로 봐 주세요.

보내기만 됩니다

슬랙 대화를 읽어 오거나 노션 표를 가져오는 길은 없습니다. 나가는 쪽만 열려 있습니다.

채널 이름은 안 받습니다

#영업 같은 이름은 바뀝니다. 이름을 받으면 어느 날 조용히 다른 곳에 글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ID 만 받습니다.

응답을 통째로 주지 않습니다

바깥 서비스 응답에는 남의 정보나 내부 번호가 섞여 옵니다. 우리가 고른 값만 앱에 넘깁니다.

다음

커넥터 키도 프로젝트 비밀 값입니다. 보안 쪽을 같이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