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것부터 밖에서 찔러 봤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의 열쇠로 라이브 템플릿 전부의 표를 읽어 봤습니다. 표 653개 중 열리면 안 되는데 열린 곳은 없었습니다.
시트는 혼자 쓸 때만 편합니다. 세 명이 열면 그때부터 어느 게 최신인지 맞추는 일이 시작됩니다. 팀에 필요한 화면을 설명하면 역할과 기록이 붙은 화면이 나옵니다.
권한은 서버가 판단합니다. 버튼을 숨기는 것으로는 막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운영은 시트로 시작합니다. 1분이면 만들어지니까요. 그러다 여러 사람이 같이 고치는 순간부터 무너집니다. 누가 숫자를 바꿨는지 모르고, 수식을 짠 사람은 이미 퇴사했습니다. 제대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고객용 일 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시트가 계속 남습니다. 여기서는 화면을 설명하면 팀이 로그인해서 쓰는 화면이 나옵니다.
사내 도구를 비싸게 만들던 부분이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근무 변경 신청하면 팀장이 승인하고, 주간 근무표가 보이게." 표는 이 설명에서 나옵니다.
역할은 6가지까지 나눌 수 있습니다. 승인할 사람, 신청만 할 사람, 보기만 할 사람. 서버가 확인하니 버튼을 숨기는 것과 다릅니다.
건수, 밀린 것, 막힌 것. 같은 데이터로 그리니까 시트처럼 따로 놀지 않습니다.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오늘 숫자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처리량, 밀린 일, 막힌 일.
신청, 교대, 승인. 단톡방에서 굴러다니다 결국 놓치는 그 일입니다.
작업마다 담당자와 상태가 붙습니다. 일주일씩 주인 없이 떠 있는 일이 없어집니다.
336개 전부 데모가 열려 있습니다. 가져오기 전에 눌러 보세요.
사내에서 쓰는 화면에는 밖에 보이면 안 되는 게 담깁니다. 그 부분부터 적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의 열쇠로 라이브 템플릿 전부의 표를 읽어 봤습니다. 표 653개 중 열리면 안 되는데 열린 곳은 없었습니다.
학원 출결 대시보드를 실제 계정으로 만들었고 311초 걸렸습니다. 저희가 해 본 7개 중 운영 화면에 가장 가까운 게 이겁니다.
회사 계정 목록에서 사용자를 받아오는 코드는 있지만, 실제 회사 계정에 붙여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들어갑니다.
여러 명이 한꺼번에 들어올 때 어떻게 되는지는 재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게 중요한 일이라면 확인 안 된 걸로 보셔야 합니다.
제일 자주 어긋나는 것 하나만 골라 화면으로 만들면 됩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