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색 하나 고르면 화면 전체가 바뀝니다
업종에 맞는 느낌을 고르면 버튼·링크·강조가 한꺼번에 따라옵니다.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 중에 고릅니다
색 이름 대신 느낌으로 적어 뒀습니다. 고를 때 필요한 정보는 무슨 색인지가 아니라 어디에 어울리는지입니다.
- 따뜻함 — 카페·베이커리·꽃집
- 활기 — 식당·반찬·마켓
- 건강 — 필라테스·요가·병원
- 신뢰 — 학원·부동산·법무
- 미니멀 — 포트폴리오·갤러리
화면 코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색 파일 하나입니다. 그 안의 색 열 단계만 갈아 끼웁니다.
버튼·링크·강조·큰 배너가 전부 그 값을 보고 있어서 같이 따라옵니다. 페이지를 하나씩 고칠 일이 없습니다.
글자가 색에 묻히지 않게
색마다 눈에 보이는 밝기가 다릅니다. 같은 밝기로 맞추면 노란 버튼 위의 흰 글자가 안 보입니다.
그래서 버튼에 쓰는 단계는 흰 글자 대비가 5 대 1을 넘을 때까지 색마다 따로 어둡게 맞춰 뒀습니다.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미니멀은 색을 거의 뺀 회색 계열입니다. 사진과 글이 주인공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실패하면 원래 색으로
새 색으로 미리보기를 다시 만들다 실패하면 색 파일을 되돌립니다. 반쯤 바뀐 상태로 두지 않습니다.
모델을 부르지 않으므로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정하는 것
사이트 제목, 설명, 브라우저 탭 아이콘, 링크를 공유했을 때 뜨는 사진도 여기서 정합니다.
검색 결과와 메신저 링크에 그대로 나가는 값입니다.
색만 바뀌고 글은 그대로입니다
써 둔 글과 올린 사진, 화면 배치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색뿐입니다.
그래서 다 만든 뒤에 색만 바꿔 봐도 됩니다. 마음에 안 들면 다시 고르면 됩니다.
처음 만들 때 고른 색도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