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요령
무엇을 적을까
무엇을 파는 곳인지 적고, 어떤 화면이 필요한지 적습니다. 그거면 시작합니다.
두 가지만 적으면 됩니다
업종을 밝히고, 있으면 좋겠는 화면을 적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습니다.
이런 모양입니다.
- 동네 로스터리 카페 홈페이지를 만들어 줘. 메뉴와 가격, 원두 소개, 영업시간, 오시는 길이 있으면 좋겠어.
실제로 성공한 요청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7개 업종을 실제 계정으로 끝까지 만들어 봤습니다. 7건 다 나왔고, 221초에서 616초, 평균 370초 걸렸습니다.
일곱 개의 공통점은 하나였습니다. 업종을 밝히면서 원하는 화면을 같이 적었습니다.
- 수제 도자기 쇼핑몰. 상품 목록, 장바구니, 주문 조회.
- 피부과 의원 사이트. 시술 소개, 의료진, 상담 신청.
- 영어학원 출결 화면. 반 목록, 학생, 오늘 온 사람.
예를 하나 들면 그대로 따라갑니다
가격이든 말투든 정해진 게 있으면 그냥 적으세요. 눈앞에 예가 있으면 그걸 집습니다.
우리가 겪은 일입니다. 영어로 부탁한 앱에 가격이 원화로 나왔습니다. 지시문 어디에도 다른 나라 예시가 없고 한국 돈 예시만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걸러 내지만, 원하는 모양을 적어 두면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적는 언어가 앱의 언어가 됩니다
한국어로 적으면 한국어 앱이 나옵니다. 영어로 만들고 옮긴 게 아니라 처음부터 한국어로 씁니다.
7건 모두 화면 언어가 요청한 말과 같았고, 본문의 한글 비중은 95%에서 100% 사이였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같은 표기도 한국어 앱에는 알아서 들어갑니다.
안 적어도 되는 것
기술 이름은 한 마디도 몰라도 됩니다. 색과 글꼴도 안 정해도 됩니다.
처음 만들기 전에 디자인 방향 세 가지를 보여 줍니다. 색과 여백, 분위기가 서로 다릅니다. 가까운 쪽을 고르면 되고, 나중에 전부 바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