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말하면 만들고, 안 되면 스스로 고칩니다
요청을 읽고 코드를 씁니다. 실패하면 다섯 번까지 고쳐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멈추고 알려 드립니다.
보내고 나면 이 순서로 갑니다
먼저 요청의 크기를 가늠합니다. 그 크기가 등급이 되고, 등급이 곧 드는 크레딧입니다.
큰 구조 변경은 시작 전에 확인 카드를 띄웁니다. 눌러야 시작합니다. 작은 수정은 바로 갑니다.
- 큰 구조 변경(T1) — 6크레딧. 시작 전에 확인을 받습니다
- 보통 기능 추가(T2) — 2.75크레딧
- 글자·색 같은 가벼운 수정(T3) — 0.5크레딧
혼자 고쳐 보는 횟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코드를 쓴 뒤 검사에서 걸리면 스스로 고칩니다. 처음 조건으로 세 번 해 봅니다.
세 번으로 안 되면 더 좋은 모델로 올려 두 번 더 합니다. 다섯 번을 다 쓰면 멈춥니다.
멈추면 무엇을 몇 번 해 봤는지 적어 드립니다. 쓴 크레딧의 절반은 자동으로 돌려드립니다. 우리 쪽이 모델에 연결하지 못해 멈춘 것이면 전액입니다.
코드를 다 쓴 다음에 확인하는 것들
화면이 뜬다고 되는 앱이 아닙니다. 저장 버튼이 조용히 안 먹는 앱은 겉보기에 멀쩡합니다.
- 코드에 오류가 없는지
- 데이터 표마다 접근 규칙이 켜져 있고 규칙이 하나 이상 있는지
- 로그인 없는 앱인데 로그인한 사람만 쓰게 막아 두지 않았는지
- 이름·전화 같은 정보가 아무나 볼 수 있게 열려 있지 않은지
- 비밀키가 코드 안에 박혀 있지 않은지
- 요청한 언어로 나왔는지, 화폐 표기가 맞는지
건드리는 자리는 세 곳뿐입니다
화면 폴더, 공개 파일 폴더, 데이터 설계 폴더입니다. 그 밖은 어떻게 요청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파일도 못 씁니다. 고쳐 봐야 다음번에 다시 덮어써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재 본 결과
2026년 8월 22일, 실제 계정으로 일곱 업종을 처음부터 만들어 봤습니다. 일곱 개 모두 완성됐습니다.
걸린 시간은 221초에서 616초, 평균 370초였습니다. 결과물의 한글 비중은 95~100%였습니다.
일곱 개 전부 큰 제목이 하나였고, 깨진 사진이 없었고, 휴대폰 화면에서 가로로 밀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