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앱에서 메일 보내기
가입 확인, 주문 확인, 나에게 오는 알림. 받는 사람은 서버가 정합니다.
무엇에 쓰나
메일은 대개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 이 주소가 맞는지 확인, 주문 내역, 방금 주문이 들어왔다는 알림.
손님에게 가는 메일과 나에게 오는 메일을 나눠서 생각하면 양식을 정하기 쉽습니다.
각각을 한 번 등록해 두고, 앱은 값만 채워 보냅니다.
양식을 미리 정해 두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보내는 순간에 문구가 흔들리면 손님마다 다른 메일을 받게 됩니다.
준비물
Resend 계정, 내 도메인 인증, 그리고 열쇠 하나를 프로젝트 비밀값에 저장하면 됩니다.
도메인 인증은 도메인을 산 곳에서 합니다. 이걸 안 하면 내 주소로 보낸 메일이 스팸으로 취급됩니다.
- 보내는 주소 — 내 도메인으로 된 메일 주소
- 양식 — 가입 확인·주문 확인처럼 쓰임새마다 하나씩
- 열쇠 — Resend에서 받은 값 하나
붙이는 순서
도메인 인증 → 메일 양식 등록 → 앱의 어느 순간에 보낼지 연결, 이 순서입니다.
인증에 하루 이틀 걸리기도 합니다. 화면을 만들기 전에 먼저 걸어 두세요.
나중에 보내도록 예약할 수 있고, 나가기 전이면 취소할 수 있습니다.
확인하는 법
메일마다 상태가 남습니다 — 대기·접수됨·도착·반송·수신거부·실패.
반송으로 뜨면 주소가 틀렸거나 도메인 인증이 덜 끝난 것입니다.
받는 사람 주소는 기록 옆에 그대로 남기지 않습니다. 기록이 새어도 주소록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안 되는 것
- 받는 사람은 미리 정해 둔 주소이거나 지금 로그인한 사람입니다. 브라우저가 제3의 주소를 지정할 수 없습니다.
- 자유롭게 쓴 본문은 나가지 않습니다. 등록한 양식에 값만 채웁니다.
- 프로젝트당 하루 200통까지입니다.
- 홍보 메일을 대량으로 보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소식지를 보내려면 그 용도의 서비스를 따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