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주문이 들어오면 휴대폰으로
새 예약이 들어오면 휴대폰이 울립니다. 받는 번호는 주인 번호 하나뿐입니다.
한국 메시지는 카카오 템플릿 심사와 받는 사람의 수신 동의가 있어야 나갑니다. 둘 다 사업자가 직접 받는 것이고 우리가 대신 해 드릴 수 없습니다. 그전까지는 꺼진 상태입니다.
무엇에 쓰나
하루 종일 화면을 보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약이 들어오면 휴대폰이 울리고, 그때 전화하면 됩니다.
화면 안에 뜨는 알림은 놓치기 쉽습니다. 휴대폰으로 오면 안 놓칩니다.
통로는 두 가지입니다 — 카카오 알림톡과 문자.
준비물
솔라피 계정, 등록한 발신번호, 그리고 알림톡이라면 심사를 통과한 템플릿이 필요합니다.
받은 값 두 개는 프로젝트 비밀값에 저장합니다. 보내기 직전에만 꺼내 쓰고 코드에는 남지 않습니다.
알림톡은 광고가 아니라 안내만 보낼 수 있습니다. 심사도 그 기준으로 봅니다.
붙이는 순서
심사가 며칠 걸립니다. 화면을 만들기 전에 먼저 넣어 두세요.
기다리는 동안 주문 흐름을 만들고, 알림은 맨 마지막에 연결하면 시간이 겹치지 않습니다.
문자는 알림톡보다 준비가 적습니다. 급하면 문자부터 열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확인하는 법
메시지마다 상태가 남습니다 — 대기·예약·보내는 중·접수됨·도착·실패.
같은 주문으로 두 통이 나가지 않습니다. 같은 키로 다시 보내면 처음 결과를 그대로 돌려줍니다.
나중에 보내도록 예약해 두었다가 나가기 전에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안 되는 것
- 주인에게만 갑니다. 손님 번호로 보내는 기능은 없습니다.
- 받는 사람·발신번호·문구를 앱이 고를 수 없습니다. 브라우저가 그런 값을 보내면 거절합니다.
- 프로젝트당 하루 200통까지입니다.
- 광고 발송용이 아닙니다. 광고 문자는 법이 따로 정한 절차가 있습니다.
- 심사를 통과한 문구만 나갑니다. 그때그때 다른 문장을 넣어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