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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요령

고쳐 나가기

한 번에 하나씩이 목록 하나보다 낫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고 다음을 정합니다.

나온 걸 보고 말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잘 적을 필요 없습니다. 나온 화면을 손님처럼 눌러 보고 걸리는 데를 말하면 됩니다.

미리보기는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도는 앱입니다. 버튼이 눌리고 신청이 진짜로 저장됩니다.

한 번에 하나씩

고칠 게 열 개여도 한 번에 열 줄을 보내는 것보다 하나씩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하나 고칠 때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고 다음을 정할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바꾸면 어디가 어긋났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돌아가는 길이처럼 보여도 결국 이 편이 빠릅니다. 되돌릴 일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작업은 한 번에 하나만 돕니다

고치는 중에 또 시켜도 동시에 돌지는 않습니다. 거절하지 않고 뒤에 세웁니다.

위쪽 목록에 지금 도는 것과 기다리는 것이 같이 보입니다. 눌렀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것처럼 보이지 않게 두었습니다.

작은 손질은 값이 쌉니다

문구를 고치거나 색을 조금 바꾸는 일은 0.5크레딧입니다. 기능 하나를 더하면 2.75, 여러 화면을 갈아엎으면 6입니다.

무엇을 시켰는지에 따라 등급이 정해집니다. 화면에 뜬 숫자가 실제로 나가는 숫자입니다.

글자와 색은 눌러서 바꾸세요

미리보기에서 제목을 눌러 다시 쓰고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눌러서 될 일과 말로 부탁할 일을 나누면 잔액이 훨씬 오래갑니다.

언제든 돌아갈 수 있습니다

잘된 변경마다 돌아갈 자리가 남습니다. 고쳤더니 더 나빠졌으면 그 자리로 되돌리면 되고, 되돌리는 데는 다시 내지 않습니다.

고칠 때 쓰는 말

고치는 작업은 앱이 원래 쓰던 말을 따릅니다. 요청을 어떤 말로 적었는지가 아닙니다. 영어로 부탁했다고 한국어 앱이 조용히 영어로 바뀌지 않습니다.

다음에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