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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직접 열어 고칩니다

실제로 도는 파일을 그대로 엽니다. 저장하면 미리보기가 다시 만들어지고,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

보고 있는 것이 진짜 파일입니다

편집기에 뜨는 파일은 다음 요청 때 빌더가 읽는 그 파일입니다. 따로 맞춰 줘야 하는 사본이 없습니다.

사람이 고친 것과 빌더가 고친 것이 한자리에 쌓입니다. 그래서 변경 이력이 쓸모가 있습니다.

모델을 부르지 않으므로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

저장하면 이 순서로 갑니다

돌아갈 지점을 다시 만들기보다 먼저 찍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만들다 깨졌을 때 돌아갈 곳이 없습니다.

  • 고친 파일이 쓸 수 있는 자리인지 확인합니다
  • 프로젝트에 반영합니다
  • 돌아갈 지점을 남깁니다
  • 미리보기를 다시 만듭니다

깨져도 방금 친 코드를 지우지 않습니다

저장한 코드에 오류가 있으면 미리보기가 갱신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파일은 친 그대로 남습니다.

대신 무엇이 잘못됐는지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방금 쓴 것을 말없이 되돌리는 편집기가 제일 나쁩니다.

고치기 어려우면 직전 저장 지점으로 되돌리면 됩니다. 저장할 때 하나 남겨 뒀습니다.

다른 사람이 먼저 고쳤다면

내가 파일을 연 뒤에 빌더나 같이 쓰는 사람이 같은 파일을 고칠 수 있습니다.

그때 저장하면 덮어쓰지 않고 충돌을 알려 드립니다. 무엇을 남길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쓸 수 있는 자리

화면 폴더, 공개 파일 폴더, 데이터 설계 폴더까지입니다. 빌더와 같은 범위입니다.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파일은 저장이 거부됩니다. 어차피 다음번에 다시 덮어써집니다.

이럴 때 열면 좋습니다

설명해서 부탁하기보다 한 줄 고치는 편이 빠른 순간이 있습니다.

  • 글자 하나, 숫자 하나만 바꾸고 싶을 때
  • 빌더가 쓴 코드를 직접 읽어 보고 싶을 때
  • 화면에서 고치기가 못 바꾼다고 한 자리를 손볼 때

다음에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