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이 들어오면 바로 알기
예약이나 주문이 들어오면 나에게 알림이 옵니다.
지금 받는 사람은 프로젝트 주인 한 명입니다. 손님에게 보내려면 카카오 쪽 템플릿 심사와 수신 동의가 필요하고, 그건 사업자가 직접 받으셔야 합니다.
먼저 준비할 것
누구에게, 무슨 일로 알릴지만 정하면 됩니다.
- 하던 일을 멈추고 볼 만한 일 — 새 예약, 주문, 급한 문의.
- 받을 내 번호나 메일 주소.
- 카카오 알림톡을 쓸 거라면 심사를 통과한 템플릿.
01 · 알릴 순간을 고릅니다
알림은 놓치면 곤란한 일에만 겁니다. 새벽에 들어온 예약은 알릴 만합니다. 페이지를 몇 번 봤는지는 아닙니다. 알림이 많아지면 사람은 그때부터 안 읽습니다. 하루에 몇 번 올지 상상해 보고 정하세요.
02 · 한 문장으로 시킵니다
“새 예약이 들어오면 나에게 알림을 보내 줘”라고 적으면 됩니다. 메일·문자·알림톡이 한 통로로 나가기 때문에, 나중에 방식을 바꾸는 것은 작은 수정으로 끝납니다. 처음에는 메일로 받아 보시고, 놓치는 게 많으면 그때 문자로 옮기면 됩니다.
03 ·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압니다
지금 받는 사람은 프로젝트 주인, 그러니까 나입니다. 손님 번호로 겨냥할 수 없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뒀습니다. 모르는 사람 번호로 보내려면 동의 기록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기록은 앱이 지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04 · 하루 한도를 확인합니다
알림은 프로젝트당 하루 200건까지입니다. 주인에게 알리는 용도로는 넉넉하고, 광고를 돌리기에는 일부러 모자랍니다. 한도에 걸리면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이유가 남습니다.
05 · 믿기 전에 시험해 봅니다
미리보기에서 직접 예약을 한 건 넣고 알림이 오는지 보세요. 내 키가 들어가기 전에는 보내는 시늉을 하지 않고, 무엇을 보내려 했는지 그대로 보여 줍니다. 성공한 척해 두면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 나가는데 되는 줄 알고 문을 열게 됩니다.
막히면
손님에게 예약 확인을 보내고 싶어요. 아직 안 됩니다. 받는 사람이 프로젝트 주인으로 고정돼 있습니다. 지금은 확인 내용을 화면에 보여 주고, 손님 메일 주소를 받아 뒀다면 메일로 보내는 쪽을 쓰세요.
아무것도 안 왔어요. 프로젝트 비밀값 화면에 키가 들어가 있는지, 하루 200건을 넘지 않았는지 보세요. 실패는 이유와 함께 기록으로 남으니 그걸 먼저 확인하시면 됩니다.
알림톡은 심사를 받아야 하나요? 네. 알림톡 템플릿은 심사를 거칩니다. 광고성 메시지는 수신 동의를 따로 받아야 하고요. 둘 다 사업자와 카카오 사이의 일입니다.
이어서 볼 것
여기 없는 데서 막히셨나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세요 — 거기에도 없으면 물어봐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