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릿으로 시작하기
336종이 준비돼 있습니다. 내 것으로 가져오는 데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
먼저 준비할 것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고르기 전에 두 가지만 정해 두면 훨씬 빠릅니다.
- 어떤 종류인지 — 쇼핑몰, 블로그, 포트폴리오, 관리 화면, 업체 목록.
- 손님에게서 받을 것이 있는지 — 예약, 주문, 문의.
- 쓸 글과 사진이 이미 있다면 미리 모아 두세요.
01 · 갤러리를 엽니다
갤러리는 한 페이지에 전부 있습니다. 아래로 내리면 계속 이어서 나오고, 다음 장으로 넘기는 버튼을 여러 번 누를 일이 없습니다. 이름과 설명은 전부 한국어입니다. 위쪽 분류와 검색으로 좁혀도 됩니다. 찾는 업종이 뚜렷하면 검색창에 그대로 쳐 보세요. 이름과 설명이 한국어라 한국어로 찾아도 걸립니다.
02 · 데모를 눌러 실제로 돌려 봅니다
대부분 템플릿에는 눌러 볼 수 있는 데모가 있습니다. 가져오기 전에 반드시 열어 보세요. 그림은 생김새만 알려 주지만, 데모는 페이지가 넘어가는지 목록이 제대로 나오는지까지 알려 줍니다.
03 · 상세 화면을 읽습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어디에 쓰면 좋은지, 어떤 정보를 다루는지, 문 열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예약이나 주문을 받는 템플릿은 표 구조까지 같이 들어옵니다.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04 · “템플릿 사용”을 누릅니다
내 계정 아래 사본이 생기고 나만 보는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크레딧은 0입니다. 걸리는 시간은 템플릿과 그때 밀린 정도에 따라 다르고, 어디까지 됐는지는 화면에 표시됩니다.
05 · 글과 사진을 내 것으로 바꿉니다
이제부터는 보통 프로젝트와 똑같습니다. 화면에서 글자를 눌러 바꾸거나, 사진을 갈아 끼우거나, 더 큰 변화는 말로 시키면 됩니다. 직접 고치는 데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사진은 꼭 내 것으로 바꾸세요. 남의 가게 사진이 남아 있으면 손님이 먼저 알아봅니다.
막히면
제 업종이 없어요.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고 다른 점만 말로 시키세요. 필라테스 예약과 네일샵 예약은 뼈대가 같습니다. 달라지는 건 글과 받는 항목뿐입니다.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정말 0인가요? 쓰여 있는 언어 그대로 시작하면 0입니다. 다른 언어로 바꿔 달라고 하면 그 언어로 다시 쓰는 작업이 걸려 크레딧이 듭니다. 얼마 드는지는 시작 전에 화면에 나옵니다.
나중에 많이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템플릿은 잠긴 디자인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가져온 다음부터는 한 문장으로 만든 앱과 똑같이 다루면 됩니다.
이어서 볼 것
여기 없는 데서 막히셨나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세요 — 거기에도 없으면 물어봐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