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예약·주문·문의 받기

손님이 보낸 내용을 쌓아 두고, 나만 볼 수 있는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먼저 준비할 것

무엇을 받을지 먼저 정하세요. 지금 쓰는 장부를 그대로 옮기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 정말 필요한 항목 — 이름, 전화, 날짜, 인원.
  • 그걸 볼 수 있는 사람 — 대개 나 혼자입니다.
  • 받은 다음에 할 일 — 전화를 거는지, 메일을 보내는지.

01 · 무엇을 받을지 그대로 적습니다

“예약 신청 폼을 넣어 줘. 이름, 전화번호, 날짜, 인원.” 이렇게 적으면 됩니다. 지금 쓰는 종이 장부나 엑셀을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머릿속에서 새로 짜는 것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02 · 쌓이는 자리는 같이 만들어집니다

받은 내용이 쌓이는 자리는 앱과 함께 생깁니다. 따로 가입할 곳도, 따로 나가는 요금도 없습니다. 표 하나가 엑셀 시트 하나라고 보면 됩니다. 한 줄이 예약 한 건, 한 칸이 항목 하나입니다. 나중에 표로 내려받을 일도 생기니 항목 이름은 알아보기 쉽게 지어 달라고 하세요.

03 · 확인하는 화면도 같이 시킵니다

받기만 하고 볼 데가 없으면 반쪽입니다. “받은 예약을 최신순으로 보는 화면을 만들어 줘”라고 이어서 시키세요. 그 화면은 로그인해야 열리게 해 달라고 같이 적는 것이 좋습니다.

04 · 직접 한 건 넣어 봅니다

미리보기에서 손님처럼 폼을 채워 보내 보세요. 그다음 확인 화면을 열어 그 줄이 들어왔는지, 값이 제자리에 들어갔는지 봅니다. 여기까지 해 봐야 실제로 받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05 · 누가 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게시 전 검사에서 데이터 규칙이 켜져 있는지, 아무나 쓸 수 있게 열려 있지는 않은지 봅니다. 아홉 가지 검사 중 두 가지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여기서 걸리면 게시가 막히니 미리 확인해 두세요. 내 데이터는 내 앱에만 보이는 것이 기본이고, 그 규칙을 꺼 놓으면 검사가 잡아냅니다.

여기까지 되면 끝손님처럼 폼을 보냈을 때 내 확인 화면에 그 줄이 보이고, 로그아웃한 사람은 그 화면을 못 열면 됩니다.

막히면

손님이 사진을 첨부할 수 있나요? 됩니다. 파일 하나에 5MB까지이고 png·jpg·webp·gif·avif·pdf만 받습니다. svg는 안에 실행되는 것이 섞일 수 있어 받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당 하루 200건까지입니다.

예약이 들어오면 알림을 받고 싶어요. 나에게 보내는 것은 됩니다. 지금 받는 사람은 프로젝트 주인 한 명입니다. 손님 번호로 바로 보내는 것은 아직 열려 있지 않습니다. 알림 가이드에 그 이유를 적어 뒀습니다.

항목을 하나 더 받고 싶어요. 말로 시키면 됩니다. 칸 하나 추가는 작은 작업입니다. 이미 들어온 줄은 그대로 남고 새 칸만 비어 있게 됩니다.

이어서 볼 것

여기 없는 데서 막히셨나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세요 — 거기에도 없으면 물어봐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