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로 첫 앱 만들기
가입부터 화면이 뜨기까지 한 번에 따라갑니다. 코딩은 한 줄도 필요 없습니다.
먼저 준비할 것
세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저희가 일곱 업종으로 직접 재 봤을 때 평균 6분 정도 걸렸습니다.
- 만들고 싶은 것 한 문장. “동네 카페 소개 페이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 이메일 주소 하나. 카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 가게 이름·전화·주소가 있으면 첫 판부터 채워집니다. 없어도 시작됩니다.
01 · 가입하고 로그인합니다
홈 오른쪽 위 가입 버튼을 누릅니다. 이메일과 비밀번호만 받습니다. 무료로 시작하면 달마다 30크레딧이 들어옵니다. 크레딧은 AI가 대신 일할 때만 나갑니다. 직접 글자를 고치거나 색을 바꾸는 데는 한 개도 들지 않습니다.
02 · 만들고 싶은 것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홈 가운데 입력창에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저희가 실제 계정으로 시켜 본 업종은 이 일곱 가지이고, 일곱 개 다 화면까지 나왔습니다. 업종과 누가 오는지, 무엇을 받고 싶은지를 같이 적으면 첫 판이 훨씬 낫습니다.
- 수제 도자기 쇼핑몰
- 동네 카페
- 피부과 의원
- 영어학원
- 사진작가 포트폴리오
- 등산 블로그
- 학원 출결 대시보드
03 · 디자인 방향을 고릅니다
첫 빌드 전에 여섯 가지 방향이 뜹니다. 따뜻한 매거진, 대담한 스튜디오, 조용한 정밀, 짙은 집중, 정원의 빛, 인쇄 아카이브입니다. 색과 글꼴, 첫 화면 짜임이 방향마다 다릅니다. 한 줄을 덧붙여 “사진을 크게 써 줘”처럼 요청해도 됩니다. 160자까지 들어갑니다.
04 · 큰 작업이면 시작 전에 물어봅니다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새로 쓰는 큰 작업은 T1입니다. 6크레딧이 들고 시작 전에 확인 카드가 뜹니다. 확인을 눌러야 시작합니다. 중간 크기 수정은 T2로 2.75크레딧, 작은 손질은 T3로 0.5크레딧입니다. 얼마 드는지는 누르기 전에 화면에 나옵니다.
05 ·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봅니다
어떤 파일을 쓰고 있는지 화면에 그대로 흘러갑니다. 다른 프로젝트와 떨어진 자리에서 실제로 만들어 보고, 제대로 도는지 확인한 다음 넘겨 드립니다.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일곱 업종 실측에서 빌드는 221초에서 616초, 평균 370초였습니다.
06 · 화면이 뜨면 계속 말을 겁니다
미리보기 주소가 열립니다. 거기서 “첫 화면을 더 어둡게”, “후기 칸을 넣어 줘”처럼 이어서 시키면 됩니다. 잘 될 때마다 되돌릴 지점이 하나씩 쌓입니다. 마음에 안 들면 그 지점으로 돌아가면 되니 마음껏 시켜 보셔도 됩니다.
막히면
글이 영어로 나왔어요. 한국어로 적으면 한국어로 만듭니다. 일곱 업종 실측에서 본문 한글 비중은 95~100%였습니다. 그래도 영어가 섞여 있으면 “전부 한국어로 바꿔 줘”라고 한 번 더 시키면 됩니다.
만들다가 멈췄어요. AI 서버 쪽 문제로 실패하면 크레딧은 도로 채워집니다. AI가 혼자 고쳐 보다 한도까지 쓰고 멈추면 절반을 돌려드리고, 다시 한 번 해 볼 기회를 크레딧 없이 드립니다.
생각한 모양이 아니에요. 지우고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말로 고쳐도 되고, 화면에서 눌러 고쳐도 되고, 코드를 열어 고쳐도 됩니다. 뒤의 두 가지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이어서 볼 것
여기 없는 데서 막히셨나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세요 — 거기에도 없으면 물어봐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