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내 주소로 앱 열기

두 줄만 넣으면 우리 주소 대신 내 주소로 열립니다.

먼저 준비할 것

이미 가지고 있는 도메인이 필요합니다. 도메인 판매는 저희가 하지 않습니다.

  • 내 이름으로 산 도메인.
  • 그 도메인의 DNS를 관리하는 곳의 로그인 정보.
  • 이미 게시했거나 게시할 준비가 된 앱.

01 · 프로젝트에 도메인을 등록합니다

프로젝트의 도메인 화면에서 손님에게 보일 주소를 그대로 적습니다. 그러면 값 두 개가 나옵니다. CNAME이 가리킬 곳과 소유 확인용 TXT 값입니다. 한 프로젝트에 도메인 20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www를 붙일지 말지는 여기서 정하세요. 나중에 바꾸면 검색 결과가 두 주소로 흩어집니다.

02 · 도메인 산 곳에 두 줄을 넣습니다

CNAME은 내 주소를 우리 쪽으로 보내는 줄입니다. TXT는 이 도메인이 내 것이라는 증거이고, 도메인 뿌리가 아니라 확인용 이름 아래에 넣습니다. 둘 다 맞아야 합니다. 하나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판매처 화면마다 입력칸 이름이 조금씩 다르니, 값을 붙여 넣은 뒤 저장된 결과를 다시 한번 보세요.

03 · 확인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DNS는 자기 속도로 퍼집니다. 보통 몇 분이지만 몇 시간 걸리기도 합니다. 저희는 여섯 시간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두 줄 중 무엇이 아직 안 보이는지는 화면에 나오니 그것만 보고 고치면 됩니다.

04 · 인증서가 발급되게 둡니다

자물쇠(HTTPS) 인증서는 소유 확인이 끝난 뒤에만 신청합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아무도 자기 것이라 증명하지 않은 주소로 인증서를 내주면, 남의 주소를 가로채는 길이 열립니다.

05 · 브라우저에서 열어 봅니다

내 주소를 그대로 쳐 보세요. 자물쇠와 함께 내 앱이 나와야 합니다. 데이터를 켠 휴대폰으로도 열어 보세요. 다른 경로로 주소를 물어보기 때문에, 내 자리에서만 맞아 보이는 경우를 잡아 줍니다. 명함이나 전단에 주소를 박기 전에 이 확인을 끝내 두세요.

여기까지 되면 끝내 주소가 자물쇠와 함께 열리고, 회사 컴퓨터와 휴대폰 데이터 양쪽에서 똑같이 열리면 됩니다.

막히면

예전 사이트가 계속 나와요. 예전 답이 여기저기 저장돼 있어서 그렇습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시크릿 창이나 데이터를 켠 휴대폰에서 다시 열어 보세요.

TXT가 안 보인다고 나와요. 도메인 판매처는 대개 입력한 이름 뒤에 내 도메인을 자동으로 붙입니다. 확인용 이름을 통째로 붙여 넣으면 도메인이 두 번 들어갑니다. 저장된 결과를 그대로 확인해 보세요.

하위 주소로 해도 되나요? 됩니다. 오히려 더 쉽습니다. 이미 돌아가는 사이트가 있으면 본 주소를 건드리지 않아도 되니 안전합니다.

이어서 볼 것

여기 없는 데서 막히셨나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보세요 — 거기에도 없으면 물어봐 주시면 답해 드립니다.